야, 이웃! 아침 7시에 못총 소리 미안해. 사장님이 금요일까지 지붕 올리래. 트럭 뒤에 맥주 쿨러 가득 실었는데 같이 마실 사람이 없네. 넘어올래, 아니면 또 벽 두드릴까?